[강원도 양양] 낙산사 5차 템플스테이 2일차

 

[강원도 양양] 낙산사 5차 템플스테이 2일차 


템플스테이 바쁘다 바빠 2일차. 

11시에 잠들어서 이른 아침 5시에 깨서 일출을 볼려고 부랴부랴 

해수관음상으로 향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해가 이미 뜨고 있어서 

눈뽕을 제대로 맞았다. 


해수관음상





아침공양을 받고 1시간 정도 숙소에서 잤다가. 

요가를 하러 강당에 모여서 서핑하기 전에 스트레칭 정도의 요가를 진행했다. 

요가도 명상처럼 호흡을 가다듬을수 있어서 좋았다. 

8월1일 서핑 파도 높이



요가가 끝난 후에는 아쿠아 슈즈를 신고 수건.수영복.모자등을 챙겨서 버스에 함께 타서 

양양 서피비치로 향했다. 9시 30분 출발! 날씨가 좋으면 파도가 잔잔할꺼란 말에 

파도가 별로 없겠네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파도들이 너울거렸다. 

다만 내가 그 파도에 보드에 몸을 싣고 올라 탈수있는지 여부는 내 능력의 문제였다. 

생각보다 올라타는게 힘들어서 서핑보드에 몸을 뉘어 하늘을 바라보다가 

실컷 얼굴이랑 손이랑 시커멓게 탔다. 그래도 물만난 고기처럼 여름휴가를 보냈다. 

템플스테이 점심은 

서피비치까지 비빔밥이 배달되서 근처 테라스 같은 곳에서 밥을 먹을수 있었다. 

역시 나 밥 맛있었다.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템플스테이 사람들은 근처 피자집에서 피자도 먹을수 있도록 했는데 시간관계상 못먹었다. 

2시20분에 버스에 탑승해서 숙소에서 쉬었다가 소리 명상을 했는데,

명상을 누워서 진행했다. 서핑하고 와서 다들 피곤했는지 

코골고 자는 사람도 있어서 명상에 집중할수 없었다. (살짝 배고픈것같기도..?!)

108배 준비물



저녁을 먹고 와서 저녁 예불은 108배를 진행했다. 

늘 항상 식사를 책임져주셨던 스님이셨다. 

어디선가 살면서 들었던 애기였는 데 스님이 말씀해주시니까 불교에서 나왔던 애기 였구나

 싶었다. 예를 들어 사후세계에서 한 구절만 애기하면 (?!) 천국에 보내주겠다는 애기등.

익숙한 애기들은 불교에 접목해서 애기해주시니까 머릿속에 기억에 남는다. 

불교에 기초가 되는 반야심경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108배를 진행했다. 

절 하는 방법도알려주시고 왜 108배인지. 오감과 생각과 과거,현실,미래 등을 수행을

108번 고뇌와 수행으로 깨우침을 깨달아가는 과정이였다. 

익숙해졌는지 108배를 하면서 잡생각이 없어지고

오직 108 숫자에만 몰두할수있었다. 


템플스테이-강당


이틀째는 몸을 쓰면서 수행을 하게되니 훨씬 빨리 잠에 들수 있었다. 

생활이 익숙해졌다. 마음이 편안하다. 어쩌면 불교가 나랑 맞을지도란 생각까지 했다. 


2일차 식사

점심공양

저녁공양 





아침공양 



짜장밥의 비법은 3분짜장가루였다는사실?!핵맛잇음
고기 대신 버섯이 들어가있는데
진심 맛도리!

낙산사 짜장밥 맛집 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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