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2박3일 체험형 5차 낙산사 템플스테이
이번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양양시장 함경면옥에서 비빔회냉면먹었다
알차고 재밌게 보내고싶어서 혼자
버킷리스트중에 하나인 템플스테이를 신청했다.!!(두근두근)
'나는절로' '뉴진스님'~핫해지기전부터
내 오래전 버킷리스트!
2박3일 체험형으로
파도명상/108배체험/소리명상/서핑체험
가격은 24만원에 먹고 자고 체험하기까지
간략후기론, 알차게 빡쎘다. 수련회느낌이다
가장 기본적인 먹고,자고,쉬는게
평상시에도 할수 있겠지만,
환경을 바꿈으로써
내삶에 잠시나마 리플레시됨을 느꼈다.
6월28일 접수완료~!
<23년7월31일~8월2일>일정!
<5차 템플스테이 준비물>
-사찰돌아볼때 운동화 필수!
-여벌옷(티셔츠2장/잠옷)
폭염에 1일1샤워
-세면도구(칫솔,샴푸,바디워시)
-기초화장품(스킨.로션.크림.썬크림필수!)
-모기기피제, 물파스
(폭염이라 모기도 없었지만 필수)
-손수건or모자or양산
-수영복
-서피비치 해변 모래뜨거움 주의!
(슬리퍼or아쿠아슈즈(밑창고무))
-수건
-서핑버킷햇 (머리도익음주의!)
준비물을 챙겻지만,
손이랑얼굴 다 탔다ㅋㅋ
갈때는 인천버스터미널에서
8시30분 버스타고
돌아 올때는 양양터미널
14시 10분버스타고왔다.
양양에서 택시타고
일주문까지 쭈-욱들어왔다.
외부 음식도 반납하고
사용하는 폰도 반납했다.
사진은 너무 찍고 인증남기고싶어서
공기계 핸드폰으로 찍었다.
절에 있는동안 풍경.인물.열심히 찍었다.
필름카메라.디지털카메라
갖고계신분도 몇있었다..
새콤달콤쫄깃ㅎㅎ
마지막 만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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