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외계+인 1부 <선더는 알고있었다!?>
영화 줄거리 (스포0)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의 세계에 평화와 공존이 불가능한 돌연변이 죄수 외계인을 관리하기 힘들어지면서 작고 안전한 인간의 뇌속에 죄수를 집행하기에 이르렀고 숙주가 된 인간은 평소와 똑같은 생활도 하면 외계인이 뇌속에 있는 사실도 잊고 지내게된다.
어느 다른 날과 똑같이 인간에 뇌에서 탈옥한 죄수를 잡아드리는 가드는 갓난 아기를 발견하게 되고, 인간 세계에 관여하면 안되는 로봇 가드(김우빈)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와 함께 있던 로봇 친구 션더가 갓난아기를 데리고 와 키우게 된다. 그리고 션더는 데이터및 정보를 담당하고 있기에, 다음 죄수 잡는 날이 언제냐고 가드가 묻자 10년 8개월 후에 잡으면 되는데, 그게 갓난아기가 태어나서 10년이 된 이안이의 모습을 볼수있게된다.
10년이 지나 어느 날 외계 대기층 하바를 잔뜩 싣고 온 외계선을 통해 인간세계가 붉은공기로 변하게 되고 외계인 대기층(하바) 공기로 인해 인간에 뇌에 잠들어있던 외계인의 모습이 변하게되면서 점점 인간세계도 외계인이 살수있는 환경으로 바뀌게 되는데...
생존율 1퍼인 가드는 마지막 메시지로 인간의 뇌에 외계인 죄수를 집행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단 말을 남긴 가드 그리고 외계인과 싸우지만 역부족하다.
션더는 가족인 이안이를 안전한 친구네로 옮겨주려하지만 그걸 알아차린 이안인 아빠인 가드(김우빈)를 구하러 가자는 호소력 짙은 감정을 앞세우게되고 인간의 감정에 션더는 이길확률이 높아진다면서 인간감정의 놀라움을 느끼게된다.
인간인 이안이와 로봇 아버지 가드 그리고 로봇인 친구 션더와 함께 신검을 갖고있으면 에너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공간을 이동할수 있기에 과거 1392년으로 이동하여 외계인을 시간속에 가두고 미래로 돌아와서 우주선을 처리할려고하지만 돌아올수 없었고 그렇게 과거에 갇힌채 10년이흐르게된다.
10년의 세월동안 잊혀져간 신검은 개울가서 발견하고 반짝이는 보석만 채석할려다가 실수로 신검이 빗겨나가 절음발이 사람의몸에 꽂혔는데, 정상인처럼 걸을수있다는 효능을 알게된 사람들은 신검에 현상금을 걸어서 쟁취하기에 이르게되는데 ..
높은 현상금에 눈독이든 얼치기 무륵 도사 (류준열)도 찾게되고 , 미래에서 온 외계인 둘은 밀본의 자장으로또 다른한명은 설계자외계인을 찾게되면서 개인군대 세력을 키우며, 미래로 되돌아갈려면 신검이 있어야되기에 찾게되고, 삼각산의 두 신선 또한 내놓으라는 유명한 무기들을 갖고싶기에 검을 찾게된다 과거에 시간여행을온 이안은 총을 가진 고려말 천둥을 치는 소녀로 불리우면서 미래로 돌아가기위해 신검을 찾게되는데, 결론적으로 천둥치는 소녀 이안이가 신검을 챙기고 계곡을 빠져나오게 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
쿠키영상
다음 상황을 암시를 하지만 이해할수 없다.
사실 무륵도사 (류준열)은 문도석(소지섭)안에있는외계인 설계자가 존재했고 그사실을 깨닫지못한 류준열은 잃어버린채 살다가 신검을 찾는 과정에서 무기를 가진 외계인 숙주가 류준열 안에 무언가 있다고 남길말을듣고 과거가 생각나게되면서 설계자 외계인의 활약은 2부에서 계속된다.
초반에 외계선에서 문도석(소지섭)을 찾던 외계인은 마지막에 시공간을 넘어 48시간이내에 우주선 안에있는 외계생물체가 살수있는 대기층 하바를 폭파시킬 예언을하고 영화는 끝이난다. (기계음이라 정확하진 않지만..그랬던것같습니다)
의문점이 있다면,
지산병원에서 왜 이안이는 외계인의 촉수에 맞을수 없었을까?
신검을 맞고 절음발이는 정상인이되었는데, 벽륵장의 대감은 어찌하여 죽음 맞이하였는가?
그리고 하바 대기층이 퍼졌을때, 대부분의 사람은 쓰러졌는데, 자장법사와 그의 동료만이 미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을수 있었던건 무엇이였을까?
외계인은 무기를 전달하고 자폭 한다고 하였으면서도 어찌나 할말이 많던지. ㅎㅎ
우선 1부만 봐서는 영화의 결말이 너무 궁금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았다.
재밌는 요소
신검을 놓고 싸우는 외계인,인간 그리고 도사까지 신선도사들은 부적을통해 못움직이는 주문을외우고,피리를 통해 체면에 걸기도하고,청동거울을 지나쳐가면 거대한 물건으로 바뀌게 되는 무기로 변화는 장면은 이 영화의 재미를 북돋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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